증준외 변호사는 대만 현지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로, 풍부한 법원 실무 소송 배경과 기업 법률 고문 경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한국어능력시험 최고 등급인 TOPIK 6급 및 일본어능력시험 N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만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대만 거주 한국인들을 위해 투자 법인 설립, 노사 분쟁, 민·형사 소송, 가사 사건, 상표·특허·저작권 및 각종 비송 법률 사무를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조력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의 한국어 법률서비스 참고 변호사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SBS 뉴스의 요청으로 대만 법률 이슈에 대한 전문 의견을 여러 차례 제공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한국 연예인의 대만 행사 관련 위약금 문제, 국제결혼 및 재산 관련 법률 문제 등이 포함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